즐거운 일상 뒤집기, ola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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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6.17 goodbye...soon

       

에고...

하루하루 힘겨웠는데

막상 또 안녕을 말하기는

괜히 슬퍼지네^^

그냥 쿨하게 떠나기에는

이래저래 심난한걸 보니

난 아직 어른은 아닌가보다

그래도 이게 마지막은 아니니까.

그렇게 믿고 싶으니까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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